바깥쪽만 안 열려요.
바깥 센서 렌즈 오염·노후가 흔해요. 안쪽은 되므로 센서 단독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요.
Q. 자동문 센서가 사람을 감지하지 못해요. 센서 고장인가요?
센서 렌즈 오염, 감지 범위 설정 오류, 센서 자체 고장, 배선 문제가 주요 원인이에요. 한쪽(안 또는 밖)에서만 안 열리면 그쪽 센서 문제일 가능성이 높고, 양쪽 모두 안 열리면 컨트롤러·전원 쪽도 함께 봐야 해요.
감지센서는 문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사람의 움직임을 보는 장치예요. 마이크로파 방식은 움직임을, 적외선 방식은 온도·형태 변화를 봐요. 그래서 "천천히 다가가면 안 열리고 빨리 가면 열린다"면 마이크로파 감도가 낮아진 것이고, "서 있으면 닫히려 한다"면 적외선 정지 감지가 약해진 거예요. 증상이 어느 쪽인지 알려 주시면 조정할 항목이 바로 정해져요.
한쪽에서만 안 열리는 경우가 흔해요. 안쪽 센서와 바깥쪽 센서는 별개라 바깥쪽이 안 되면 바깥 센서(비·먼지·햇빛에 더 노출됨)를 먼저 봐요. 렌즈에 거미줄·스티커·먼지가 있는지, 센서 커버가 변색됐는지 눈으로만 확인하세요. 각도를 손으로 돌리면 감지 범위가 바뀌어 사람이 문 바로 앞에 섰을 때 닫히는 위험한 상태가 될 수 있어요.
교체가 필요한 센서는 감도 조정으로 회복되지 않아요. 노후 센서는 표시등이 흐려지고 반응이 들쑥날쑥해져요. 호환 센서는 제조사·전압·커넥터가 맞아야 해서 기계함 스티커의 모델명이 중요해요. 교체 후에는 감지 범위를 출입 동선에 맞추고 대기 공간과 겹치지 않게 잡아 불필요한 열림을 줄여요.
"센서가 고장 나면 문이 아예 안 열린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감도가 떨어진 센서는 가까이 가야 열리거나 빨리 지나가야 열리는 식으로 서서히 나빠져요. 그래서 "요즘 문이 늦게 열린다"는 말이 센서 노후의 첫 신호인 경우가 많아요. 바깥 센서는 비·먼지·햇빛에 더 노출돼 안쪽보다 먼저 나빠져요.
현장에서는 안·밖 센서를 따로 시험해 불량 센서를 특정하고, 감도·범위 조정으로 회복되는지 먼저 봐요. 회복되지 않으면 호환 센서로 교체하고 감지 범위를 출입 동선에 맞춰요. 교체 후에는 천천히·빠르게 접근하는 상황을 모두 재현해 확인해요.
렌즈 오염·가림자동문 센서 수리 →
먼지·거미줄·스티커가 렌즈를 가리면 감지가 둔해져요.
감지 범위 설정자동문 센서 수리 →
감지 범위가 너무 좁거나 바닥 쪽으로 치우치면 사람을 늦게 또는 못 알아봐요.
센서 고장·노후자동문 센서 수리 →
감도가 떨어진 센서는 조정으로 회복되지 않아 교체가 필요해요.
배선·커넥터자동문 수리 →
배선 접촉 불량이면 센서 표시등이 깜빡이거나 꺼져 있어요.
안전하게 볼 수 있는 것
여기서 멈추세요
전문가가 하는 진단
수리로 처리하는 작업 범위예요. 부품 종류에 따라 점검 순서와 교체 기준이 달라요.
문이 아예 안 열려요
전원·운전 모드 문제이거나 스위치·센서 신호가 컨트롤러에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잠금 장치가 걸려 있거나 레일에 이물질이 끼어 물리적으로 막힌 경우도 있어요. 조치: 전원·운전 모드 확인 → 스위치·센서 신호 계측 → 불량 부품 교체 → 개폐 시험
닫히다가 다시 열려요
안전빔 렌즈에 먼지·물때가 끼거나 각도가 틀어져 바닥·매트를 감지하는 경우예요. 센서가 정상인데도 반복되면 컨트롤러 설정·고장을 봐요. 조치: 센서 렌즈·각도를 먼저 보고, 해결되지 않으면 컨트롤러와 구동부 저항을 점검해요.
제멋대로 열리고 닫혀요
신호선 접촉 불량으로 열림 신호가 간헐적으로 들어오는 경우도 있어 배선을 함께 확인해요. 조치: 컨트롤러·배선 점검 후 교체, 개폐 속도와 대기시간을 현장에 맞춰 다시 설정해요.
가끔씩만 작동해요
무선 스위치 배터리·송신부 불량이나 수신기 이상으로 신호가 간헐적으로만 전달되는 경우가 흔해요. 조치: 송수신 거리·신호 점검 → 스위치 교체 또는 배선 정리 → 반복 작동 시험
증상 상담
언제부터 어떤 증상인지, 문 종류와 제조사를 전화나 사진으로 확인해요.
현장 점검
신호 계통 → 제어 → 구동부 순으로 계측해 원인을 특정해요.
원인·비용 안내
부품 수리와 교체 중 어느 쪽이 나은지 근거와 함께 안내해요.
부품 교체·시험
교체 부품을 보여드리고 동작 시험 결과를 설명해요.
부품 수리·교체로 끝나는 경우
하나의 부품이 원인으로 특정되고 호환 부품이 있으면 그 부품만 바꿔요.
전체 교체를 권하는 경우
단종 모델이라 부품이 없거나 프레임이 틀어져 조정이 안 되는 경우예요.
임시 조치가 필요한 경우
부품 입고까지 시간이 걸리면 수동 개방·열림 고정 같은 임시 조치로 통행을 확보해요.
출장비는 사진 확인 후 안내하고, 부품비와 작업비는 현장 점검 후 먼저 안내해요. 비용에 영향을 주는 조건이에요.
전원 차단기를 반복해서 껐다 켜거나, 문을 손으로 강하게 밀어 열지 마세요. 설정이 초기화되거나 벨트·롤러가 손상될 수 있어요. 안전센서를 테이프로 가리거나 분리해서 닫히게 만드는 것도 끼임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안내하지 않아요.
오퍼레이터
문 위 기계함 안의 구동 장치 전체(모터·컨트롤러·벨트·레일·행거)를 뜻해요. "기계 교체"는 이 부분만 바꾸는 작업이에요.
컨트롤러
센서·스위치 신호를 받아 모터를 제어하는 기판이에요. 속도·대기시간·감속·위치 설정이 여기 저장돼요.
행거롤러
문짝을 상부 레일에 매달아 굴리는 바퀴예요. 닳으면 문이 처지고 덜컹거려요.
감지센서·안전센서
감지센서는 사람을 보고 문을 여는 장치, 안전센서는 닫히는 문에 사람이 끼지 않게 막는 장치예요.
오피스 빌딩 출입구는 출근·점심시간에 통행이 몰려 양개형 자동문의 개폐 횟수가 하루 수천 번에 이르러요. 벨트·롤러 같은 소모 부품이 빨리 닳고, 출입통제 장치와 연동돼 있어 카드 인식 뒤 문이 열리는 타이밍까지 함께 점검해야 해요. 서울·경기 오피스는 건물 관리실과 작업 시간을 조율해 영업 전 이른 시간에 처리하는 경우가 많아요.
골목 안 빌라는 바닥 단차와 경사가 있어 자동문 프레임 수평이 틀어지면 문이 끌리거나 안 닫히는 증상이 생겨요. 서울·경기 현장에서는 레일·롤러 상태와 함께 바닥 마감을 확인하고, 교체 시에는 실측 치수대로 프레임을 제작해요.
학원가 상가는 여러 학원이 한 건물을 쓰면서 공용 출입구 자동문을 함께 사용해요. 서울·경기 학원가에서는 사용 빈도가 높아 롤러·벨트 같은 소모 부품 교체 주기가 짧고, 센서 감지 범위를 계단·엘리베이터 대기 공간과 분리해 조정해요.
바깥 센서 렌즈 오염·노후가 흔해요. 안쪽은 되므로 센서 단독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요.
감도를 과하게 올리면 지나가는 행인·차량에도 열려요. 출입 동선에 맞는 범위로 잡는 게 정답이에요.
서울·경기 전역이 출장 범위예요. 경기도권은 당일·긴급 출장이 가능하고 서울은 사진 확인 후 일정을 잡아요.
비용은 점검 후 먼저 안내해요. 서울·경기 출장비는 사진으로 증상을 확인한 뒤 안내해 드려요.
상가·건물 출입구의 슬라이딩 자동문 센서, 스위치, 컨트롤러, 번호키를 점검·교체해요. 현대·태성·우성·태양 등 국내 제조사 제품도 수리해요.
전화 주시면 가장 빠른 방문 시간을 바로 안내해요. 사진을 먼저 보내 주시면 부품을 챙겨 한 번에 처리할 확률이 높아져요.
설치는 1년 무상 A/S, 수리 부품은 작업 때 보증 조건을 안내해요. 이후에도 유지보수를 맡아 드려요.
평택 본사에서 서울·경기 전역에 출장해요. 지역 페이지에서 현장 특성과 출장 범위를 확인하세요.
자동문이 안 열릴 때 확인할 것가이드 보기 →
자동문이 아예 안 열려요. 어디부터 봐야 하나요? — 먼저 전원과 운전 모드(잠금·야간 모드)를 확인하고, 그다음 스위치와 센서가 신호를 보내는지 봐요. 전원이 들어오는데도 반응이 없으면 스위치·센서 신호 전달이나 컨트롤러·구동부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요.…
자동문이 열렸다 닫히기를 반복할 때가이드 보기 →
자동문이 닫히다가 다시 열리거나, 계속 열렸다 닫혔다 해요. 왜 그런가요? — 닫히는 도중 다시 열리는 건 안전센서가 사람이나 장애물을 감지했다고 판단할 때 나타나는 정상 동작이에요. 아무도 없는데 반복된다면 안전센서 렌즈 오염·손상이나 감지 범위 틀어짐이 흔한 원인이고, 센서가 정상인데도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