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문 리모컨이나 스위치가 작동하지 않아요.
스위치 배선 연결 불량, 수신기 이상, 리모컨 배터리 방전 또는 등록 오류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스위치와 수신기 연결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번호키 입력 불량, 출입통제 장치 연동 문제를 해결해요. 번호·카드 겸용 장치와 자동문 잠금을 함께 봐요.
번호키·출입통제 수리는 "입력 문제인지 연동 문제인지"를 먼저 가려요. 특정 숫자만 안 눌리면 버튼 마모, 전혀 반응이 없으면 전원·회로, 인증은 되는데 문이 안 열리면 잠금 장치나 컨트롤러 연동 쪽이에요. 비밀번호 재설정·카드 재등록으로 끝나는 경우도 많아 장치 종류(번호·카드 겸용 등)와 증상을 사진과 함께 알려 주시면 준비가 빨라요.
취급 장치는 번호카드키 TC-935R, 글로넥스 카드리더기 GM-F1000·도어락 번호키 GM-150(방수형), 데드볼트 GD-2000/3000, 휴젠 카드리더기 등이에요. 동탄 지식산업센터에서는 편개형 자동문과 외부 잠금 번호 카드리더기를 함께 설치해 번호·카드로 잠금이 풀리고 문이 열리는 구성을 만들었어요. 입주사 변동이 잦은 건물은 재등록 절차를 미리 안내해 드려요.
번호키가 잘 안 눌려요
버튼이 마모됐거나 번호키 내부 회로에 이상이 생겼어요.
입력 점검
버튼 마모·회로 이상인지, 잠금 장치 연동 문제인지 확인해요.
교체·재설정
장치를 교체하거나 비밀번호·카드를 다시 등록해요.
연동 시험
번호 입력·카드 인식으로 잠금이 풀리고 문이 열리는지 확인해요.
재설정으로 끝나는 경우
등록 오류나 설정 초기화가 필요한 경우예요.
교체가 필요한 경우
버튼 마모, 내부 회로 손상, 방수 불량이 확인될 때예요.
비용
출장비 사진 확인 후 안내 · 부품비와 작업비는 현장 점검 후 먼저 안내해 드려요. 비용에 영향을 주는 조건:
서울·경기의 사무실·업무 빌딩은 출입통제기와 자동문 컨트롤러가 신호선으로 묶여 있어 한쪽만 고치면 증상이 남을 수 있어요. 카드리더기·번호키 신호가 컨트롤러까지 정상 전달되는지 계측하고, 방화 구획 연동(화재 시 자동 개방) 설정이 유지되는지 확인해요. 점심시간처럼 통행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안전센서 반응 속도도 같이 봐요.
상가 건물의 자동문은 임대 매장 교체 때 함께 손보는 경우가 많아요. 기존 여닫이 유리문을 편개형 자동문으로 바꾸거나, 노후 오퍼레이터만 교체하고 프레임은 살리는 방식도 가능해요. 서울·경기 상권의 매장 사장님들은 간판·인테리어와 어울리는 프레임 색상(실버 헤어라인·블랙)을 함께 상담하세요.
서울·경기 아파트 공용현관 자동문은 입주민 전체가 하루에도 여러 번 쓰는 문이라 고장 접수가 관리사무소를 통해 들어와요. 번호키·카드리더기·무선 스위치가 함께 설치된 경우가 많아 어느 장치의 신호가 끊겼는지부터 확인하고, 교체 부품은 기존 출입 시스템과 호환되는 제품으로 골라요.
골목 안 빌라는 바닥 단차와 경사가 있어 자동문 프레임 수평이 틀어지면 문이 끌리거나 안 닫히는 증상이 생겨요. 서울·경기 현장에서는 레일·롤러 상태와 함께 바닥 마감을 확인하고, 교체 시에는 실측 치수대로 프레임을 제작해요.
제조시설은 작업 시간 중 문을 멈출 수 없어 교대 시간이나 휴무일에 작업을 잡는 경우가 많아요. 서울·경기 공장은 출입 절차와 작업 허가가 필요한 곳이 있으니 방문 전 담당자와 조율해요.
서울·경기 병원·의원 출입구는 휠체어·보행 보조기 이용자가 많아 안전센서가 끝까지 감지하는지, 닫힘 속도가 충분히 느린지가 중요해요. 양개형 자동문이 많고, 진료 시간 중에는 작업이 어려워 진료 전후 시간에 점검해요.
학교·학원 건물의 자동문은 수업 시간 중에는 작업이 어려워 오전 수업 전이나 저녁 시간에 방문하는 경우가 많아요. 서울·경기 교육시설은 출입통제 장치와 연동된 자동문이 흔해 신호 계통을 함께 점검해요.
창고형 매장과 도매시장 주변 상가는 출입 빈도가 높아 롤러·벨트 소모가 빨라요. 서울·경기 현장에서는 소음·진동이 시작되면 구동부 전체를 점검해 큰 고장을 예방해요.
문이 아예 안 열려요
운전 모드가 잠금·야간으로 돼 있거나, 무선 스위치 배터리 방전·수신기 불량으로 신호가 끊긴 경우예요. 신호는 들어오는데 안 움직이면 컨트롤러·모터 쪽이에요. 조치: 스위치·수신기·센서·컨트롤러 순으로 신호를 따라가며 끊긴 지점을 찾아 고쳐요.
닫히다가 다시 열려요
닫힘 중 레일 이물질·롤러 마모로 저항이 생겨 장애물로 판단되는 경우도 있어요. 조치: 안전센서 감지 상태 계측 → 렌즈 청소·교체 → 감지 범위 재조정 → 닫힘 시험
제멋대로 열리고 닫혀요
센서·스위치는 정상인데 컨트롤러가 오작동하거나 설정값이 바뀐 경우예요. 쾅쾅 소리와 함께 저절로 열리면 컨트롤러 교체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 조치: 설정 초기화로 끝나는지 먼저 확인하고, 회로 이상이면 컨트롤러를 교체해요.
가끔씩만 작동해요
배선 접촉이 불안정하거나 수신기 감도가 떨어진 경우예요. 특정 거리·각도에서만 되는지 확인해요. 조치: 배선 접촉부 정리와 스위치 교체로 해결하고 반복 시험으로 확인해요.
소리가 나고 덜컹거려요
문이 처져 바닥에 끌리면 롤러 마모가 진행된 상태예요. 조치: 레일 청소 → 롤러·벨트 상태 점검 → 조정 또는 교체 → 주행 소음 확인
닫힐 때 충격이 있어요
감속 구간·개폐 위치 설정이 틀어졌거나 컨트롤러가 위치를 잘못 인식해 끝까지 빠르게 닫히는 경우예요. 조치: 설정 복원으로 해결되는지 보고, 아니면 컨트롤러 교체와 구동부 정비를 해요.
오퍼레이터
문 위 기계함 안의 구동 장치 전체(모터·컨트롤러·벨트·레일·행거)를 뜻해요. "기계 교체"는 이 부분만 바꾸는 작업이에요.
컨트롤러
센서·스위치 신호를 받아 모터를 제어하는 기판이에요. 속도·대기시간·감속·위치 설정이 여기 저장돼요.
행거롤러
문짝을 상부 레일에 매달아 굴리는 바퀴예요. 닳으면 문이 처지고 덜컹거려요.
감지센서·안전센서
감지센서는 사람을 보고 문을 여는 장치, 안전센서는 닫히는 문에 사람이 끼지 않게 막는 장치예요.
컨트롤러 설정 버튼을 임의로 누르면 개폐 위치·속도가 바뀌어 더 위험한 동작이 나올 수 있어요. 문이 열린 채 멈췄다면 열림 고정 모드인지 먼저 확인하고, 아무도 없는데 반복해서 열린다면 안전센서를 가리지 말고 전화로 증상을 알려 주세요.
아직 등록된 번호키·출입통제 시공사례가 없어요.
스위치 배선 연결 불량, 수신기 이상, 리모컨 배터리 방전 또는 등록 오류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스위치와 수신기 연결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경기 전역이 출장 범위예요. 경기도권은 당일·긴급 출장이 가능하고 서울은 사진 확인 후 일정을 잡아요.
비용은 점검 후 먼저 안내해요. 서울·경기 출장비는 사진으로 증상을 확인한 뒤 안내해 드려요.
상가·건물 출입구의 슬라이딩 자동문 센서, 스위치, 컨트롤러, 번호키를 점검·교체해요. 현대·태성·우성·태양 등 국내 제조사 제품도 수리해요.
전화 주시면 가장 빠른 방문 시간을 바로 안내해요. 사진을 먼저 보내 주시면 부품을 챙겨 한 번에 처리할 확률이 높아져요.
설치는 1년 무상 A/S, 수리 부품은 작업 때 보증 조건을 안내해요. 이후에도 유지보수를 맡아 드려요.
평일 08:00–18:00 전화 상담이 가능해요. 주말·공휴일은 휴무예요.
평택 본사에서 서울 25개 자치구와 경기 31개 시·군 전역에 출장해요. 지역 페이지에서 현장 특성과 출장 범위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