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인데 문이 잠겨서 못 나가요.
전자 잠금(데드볼트)을 열쇠·수동 레버로 풀면 손으로 밀어 열 수 있어요. 비상 시 개방 방법은 설치 때 안내해 드려요.
Q. 정전이 되면 자동문이 잠기나요? 어떻게 나가요?
비상배터리가 있으면 정전 시 자동 개방 설정에 따라 열리고, 없으면 문을 손으로 밀어 열 수 있어요(전자 잠금이 걸려 있으면 잠금을 먼저 풀어야 해요). 소방 연동이 된 문은 화재 신호에도 열리도록 돼 있어요.
정전 때 자동문의 동작은 설치 구성에 따라 세 가지로 나뉘어요. 비상배터리가 없는 기본 구성은 모터가 멈추고 문은 그 자리에 서요. 이때 문을 손으로 밀면 열리지만, 데드볼트 같은 전자 잠금이 걸려 있으면 먼저 잠금을 풀어야 해요. 비상배터리가 있으면 정전 직후 자동으로 열리거나 일정 횟수 작동하도록 설정돼 있고, 소방 연동이 되어 있으면 화재 신호에도 열려요.
중요한 건 "우리 문이 어느 구성인지"를 평소에 알아 두는 거예요. 기계함에 비상배터리 표시가 있는지, 정전 시 열림으로 설정됐는지는 설치 기록에 남아 있어요. 병원·요양시설·학원처럼 대피가 중요한 곳은 비상배터리와 자동 개방 설정을 권하고, 배터리는 수명이 몇 년이라 주기적으로 점검해요.
복전 후에는 설정이 틀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속도가 달라지거나 닫힘 위치가 어긋나면 설정 복원이 필요해요. 정전 중 문을 세게 밀어 레일에서 이탈시키거나, 배터리를 직접 교체하려고 기계함을 여는 건 위험하니 하지 마세요.
"정전이면 당연히 열린다"는 생각은 구성에 따라 틀릴 수 있어요. 비상배터리가 없고 전자 잠금이 걸린 문은 정전 시 잠긴 채 멈춰요. 대피가 중요한 시설이라면 비상배터리와 정전 시 자동 개방 설정을 미리 갖추는 게 맞아요.
점검 때는 비상배터리 유무·수명, 정전 시 동작 설정, 소방 연동 상태를 확인하고 수동 개방 방법을 안내해요. 복전 후 설정이 틀어진 문은 속도·위치를 복원해요. 배터리는 몇 년마다 교체가 필요해 설치 기록으로 시기를 관리해요.
비상배터리 없음자동문 설치 →
정전 시 모터가 멈추고 문은 수동으로 밀어 열어요. 데드볼트가 잠겨 있으면 열쇠로 풀어요.
비상배터리 있음자동문 설치 →
설정에 따라 정전 시 자동 개방 또는 일정 횟수 동작이 가능해요. 배터리 수명은 몇 년이라 점검이 필요해요.
소방 연동자동문 설치 →
화재 신호에 자동 개방돼요. 연동 설정이 유지되는지 점검해요.
정전 후 설정 초기화자동문 컨트롤러·모터 수리·교체 →
복전 후 설정이 틀어지면 속도·위치가 바뀔 수 있어요.
안전하게 볼 수 있는 것
여기서 멈추세요
전문가가 하는 진단
설치 범위는 문 방식 선정부터 부가 장치 연동까지예요.
새 상가·사무실에 자동문을 달고 싶어요
출입구 폭과 벽 여유에 따라 편개형(한쪽으로 열림)과 양개형(가운데서 갈라짐) 중 고르고, 인테리어 공정에 맞춰 발주 시점을 정해요. 조치: 사진·치수로 1차 안내 → 방문 실측 → 견적 확정 → 발주·시공
여닫이 유리문을 자동문으로 바꾸고 싶어요
여닫이 문틀 치수를 실측해 프레임을 제작하고, 기존 유리를 재활용할지 새 강화유리로 할지 정해요. 조치: 기존 문 철거와 힌지 자리 마감 → 프레임·도어 설치 → 사용법 안내
무거운 강화도어 때문에 어르신·손님이 불편해요
교회·요양시설·병원처럼 어르신 출입이 많은 곳에 적합한 교체예요. 조치: 기존 문 철거 후 프레임 설치, 힌지 자리 마감, 안전센서 점검 순으로 진행해요.
방화문 옆에 자동문을 설치해야 해요
방화문은 소방법상 철거할 수 없어 안쪽 공간을 활용해 나올 수 있는 최대 규격을 실측으로 잡아요. 조치: 현장 실측으로 가능한 규격 확인 → 설계 → 시공 → 출입통제 연동
01 현장 실측·견적
개구부와 주변 구조를 실측해 가능한 규격과 비용을 드려요.
02 상의 후 계약
프레임 색상·재질·옵션을 함께 정하고 계약해요.
03 자재 발주
실측 치수로 프레임과 유리를 제작 발주하고 오퍼레이터·부품을 준비해요.
04 현장 공사
프레임을 수평·수직에 맞춰 세우고 실리콘 마감 후 도어와 기계를 설치해요.
05 완공·점검
여러 번 개폐 시험 후 설정값을 현장에 맞춰요.
06 1년 무상 A/S
설치 후 1년간 무상 수리, 이후에도 유지보수를 맡아요.
편개형
한쪽 벽에 문짝이 들어갈 공간이 있으면 편개형이 기본이에요.
양개형
양쪽으로 열려 개방감이 크고 통행 처리가 빨라요.
스윙·이중슬라이딩
미닫이가 어려운 구조나 무장애 출입구는 스윙, 넓은 개구부가 필요하면 이중슬라이딩을 검토해요.
견적은 실측 치수와 사양으로 확정돼요. 미리 알아 두면 좋은 조건이에요.
레일에 윤활유나 기름을 뿌리면 먼지가 엉겨 더 큰 고장이 돼요. 안전센서 렌즈는 마른 천으로 가볍게 닦는 정도만 하고 세제·날카로운 도구는 쓰지 마세요. 충격이 큰 상태로 계속 사용하면 유리 파손 위험이 있으니 점검 전까지 사용을 줄여 주세요.
편개형·양개형
편개형은 문짝 한 장이 한쪽으로, 양개형은 두 장이 가운데서 양옆으로 열려요.
고정창
열리지 않는 유리창이에요. 문짝이 열릴 때 고정창 뒤로 겹쳐 들어가요.
강화유리 12T·8T
문짝은 12mm, 고정창은 8mm 강화유리를 기본으로 써요. 현장에 따라 달라져요.
실측
기사가 방문해 개구부 치수·바닥 단차·전원 위치·벽 여유를 재는 단계예요. 확정 견적의 기준이에요.
서울·경기의 물류창고·유통시설 출입구는 개구부가 크고 지게차·대차가 수시로 드나들어 프레임 충돌과 레일 이물질 문제가 잦아요. 대형 양개형 자동문은 구동부 정비 주기를 짧게 잡고, 충돌 후에는 수평과 레일 상태를 바로 확인해요.
서울·경기의 사무실·업무 빌딩은 출입통제기와 자동문 컨트롤러가 신호선으로 묶여 있어 한쪽만 고치면 증상이 남을 수 있어요. 카드리더기·번호키 신호가 컨트롤러까지 정상 전달되는지 계측하고, 방화 구획 연동(화재 시 자동 개방) 설정이 유지되는지 확인해요. 점심시간처럼 통행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안전센서 반응 속도도 같이 봐요.
빌라 공용현관은 관리인이 없는 경우가 많아 고장이 오래 방치되기도 해요. 서울·경기 빌라의 자동문은 안전센서 렌즈 오염으로 닫히다 다시 열리는 증상이 잦은데, 렌즈 교체만으로 해결되는 사례가 있어요.
전자 잠금(데드볼트)을 열쇠·수동 레버로 풀면 손으로 밀어 열 수 있어요. 비상 시 개방 방법은 설치 때 안내해 드려요.
네. 기존 자동문에 비상배터리를 설치하고 정전 시 자동 개방으로 설정할 수 있어요.
서울·경기는 방문 실측이 기본이에요. 사진과 치수로 범위를 먼저 안내하고 실측 후 확정해요.
발주 기간을 감안해 일정을 잡고, 설치 당일에 철거·설치·시험까지 마쳐요.
설치 후 1년간 무상 A/S 를 제공하고, 이후에도 유지보수를 맡아 드려요.
프레임 재질·색상과 유리 두께를 실측 때 샘플로 비교해 정해요.
여닫이 유리문·강화도어 모두 교체 가능해요. 타공 없이 붙이는 무선터치 스위치로 깔끔하게 마감할 수 있어요.
평택 본사에서 서울·경기 전역에 출장해요. 지역 페이지에서 현장 특성과 출장 범위를 확인하세요.
자동문이 안 열릴 때 확인할 것가이드 보기 →
자동문이 아예 안 열려요. 어디부터 봐야 하나요? — 먼저 전원과 운전 모드(잠금·야간 모드)를 확인하고, 그다음 스위치와 센서가 신호를 보내는지 봐요. 전원이 들어오는데도 반응이 없으면 스위치·센서 신호 전달이나 컨트롤러·구동부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요.…
자동문 속도 조절, 직접 할 수 있을까가이드 보기 →
자동문이 너무 빠르거나 느려요. 속도를 직접 조절해도 되나요? — 속도·대기시간·감속 구간은 컨트롤러 설정 항목이라 조정 자체는 가능하지만, 감속 구간과 개폐 위치가 함께 맞아야 충격·끼임이 생기지 않아요. 설정 버튼을 임의로 누르면 다른 값까지 바뀔 수 있어 현장 출입 흐름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