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짝과 구동부 관찰
자동문 유리에 금이 보일 때 현장 접수
유리 균열은 작아 보여도 이용자가 만져 확인할 문제가 아닙니다. 가까운 통행을 막고 파편이나 문짝 움직임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하세요.
제이앤디시스템 · 안내 갱신
안전한 범위에서 확인할 항목
- 안전한 거리에서 균열 위치 기록하기
- 발견 시간과 충격 여부 적기
- 관리자에게 출입 통제 상태 알리기
확인한 사실과 추측을 나누어 적어 주세요. 자료를 안전하게 확인할 수 없거나 내용이 불분명하면, 직접 장치를 열어 찾는 대신 ‘현장 확인 필요’로 표시해도 됩니다.
판단과 다음 단계
테이프를 붙이려고 가까이 가거나 문을 작동시켜 확인하지 않습니다. 유리 처리와 재사용 판단은 전문 담당자에게 맡깁니다.
담당자에게 전달할 자료
- 균열 전경
- 충격 이력
- 통제 상태
출입구 위치와 현재 운영 상태를 함께 알려 주세요. 장비가 여러 대면 위치 번호를 붙여 자료가 섞이지 않도록 합니다. 비밀번호·카드 정보·고객 얼굴 등 상담에 필요하지 않은 정보는 제외해 주세요.
메모 작성 예시
문 유리 모서리에 금이 보여 해당 입구 통행을 막았습니다. 충격 발생 여부는 아직 모릅니다. 유리에 가까이 가거나 문을 작동시키지 않은 상태로 안전한 거리에서 위치를 기록했습니다.
위 문장은 기록 방법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실제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에 맞춰 바꾸고, 작업 범위와 일정은 상담 후 확인해 주세요.
전화 상담 1661-3088상담 방법 보기